시장상황과 우리의 특징

나노홈 설치 후 실내공기질 변화

보통 나노홈은 제품 자체의 성능을 
안내해 왔는데 제품을 설치 후 
실내공기질 변화 자료를 요구하는 곳도 
있으므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제품을 설치 후 
실내공기질 변화자료를 만들지 않았고
타사가 그런 자료를 만드는 것에도 
의미를 두지 않았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확히 나라에서 허가된 기관이 
규정된 장비와 규정된 방법
(측정방법 ex 광산란법,중량법 등) 
규정된 시간을 통해 측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제품 판매/제조 회사에서 
제시하는 결과는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자료가 될 뿐이죠.

제가 알기로 실내공기질 관련 기준이 
만들어진 이후에
측정하는 장비의 규격과 측정방법은
한참 늦게 따라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그동안 업체들이 제시했던
데이타에 허구성이 많았던거죠.

나노홈은 그래서 일반업체들이 만든 자료를 정식으로 
인정할 것이냐는 문제를 공공기관에 되묻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품에 대한 성능을 
안내하는 것이 일반업체들의 
한계가 합리적으로 맞을 것입니다.

오해하면 안되는 것이
방진망 한개의 아이템으로 
모든 법적 기준을 만족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기청정기나, 기타 공기정화장치를 
복합적으로 사용해서 만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용역기관에서 측정한 데이타도 
온도와 습도, 측정 위치 등 
수많은 논리적인 공격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업체 혼자서 답을 내고 
영업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어쨌든 부득이 우리도 시중에 보급되는 측정기로 
측정하고 간이 결과로서 
일반소비자나 단위기간에 안내를 해야되는 
시장상황에 맞춰 자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동영상은 드라마틱한 상황으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수치에 집중할 필요는 없고
핵심은 미세먼지를 차단하면서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떨어트리는 환기가 가능하다는 점은 
확실하다는 것을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자료는 제품안내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업체간 끝없는 경쟁(9월)

다들 돈이 많은가봅니다.
시험성적서 받는데 많은 비용이 나가네요.
참 어설픈 판매처에서
이런저런 기준을 들고나와
비전문가인 공무원들이 감언이설에
넘어가는지 웃픈 기준들이 만들어지네요.
피곤하기는 하지만
전기방사 라인을 갖추고 있는 
우리회사 입장에서는 문제 될 것은 없네요.
그래도 안타깝습니다.
어찌됐든 시장환경변화에
원만하게 가장 가볍게 대응할 수 있는
회사는 우리회사 이외는 없을 것입니다.

언젠가 기준이 정립되고
제품군이 안정화되면
과연 누가 힘을 가지게 될까요.
어쨌든 지금 이런과정들은 감사하네요.

중구난방의 시장상황 정리(19년8월)

현재 대한민국에 방진망 특허와
정확하게 나노섬유 전기방사 라인을 
동시에 갖춘 회사는
유비라커산업(우리MNS)의
나노홈이 유일합니다.

다른 망은 핵심공정인 
나노섬유 방사/코팅처리를
다른회사, 중국 등 해외에서
품앗이를 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아시면 좋겠습니다.

또, 방진망이 창호에 결합되니
대외적으로 창호회사들이 
망을 공급받아 홍보를 하지만
미세먼지, 실내공기질 문제 해결의
핵심은 나노섬유 전기방사 망입니다.

요즘 반도체 이슈로 일본과 한국이 
시끄러운데, 핵심 소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큰 교훈이 되는 상황이네요.

1. 보다 원청을 찾고 싶다면,
2. 안정된 유지보수와 공급
또 나아가
3. 제품개발까지 생각하신다면
특허와 생산라인을 동시에 갖춘 
우리회사가 적격이고 유일합니다.

우리를 제외한
대부분 회사의 방진망은
PVC재질을 기본원사로
채택하고 있는데
PVC의 유해성도 왈가왈부
말이 많습니다.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겠네요.

우리회사/제품 특징 요약

1. 나노홈은 17년 경남도교육청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제품
2. 현재 서울시 추천을 받아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판매중인 품목
3. 18년 12월 환경부장관상, 
    건강주택대상을 수상
4. 19년 3월 산업통산자원부 고시 어린이제품, 
    아동용, 유아용 섬유제제품 기준을 충족.
5. 핵심이 되는 나노섬유 전기방사 라인과 
    공장을 보여주지 못하는 업체들이,
    남의 공장에서 나노섬유를 뿌려서 
    가져오는 제품들이 과연 시장환경 변화에 
    원만히 대응하고, 원활한 공급 및 
    유지관리가 가능할까요?

우리제품(나노홈) 네거티브에 대한 답변

공신력 없는 민간 대학 연구기관에서 
실증테스트라고 제품별 비교 결과를 
제시하는 곳이 있네요.
거기에 우리 제품으로 추정되는 내용의 
가격과 규격은 저희도 본적이 없는데, 
어디서 무슨망을 구해서 실증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도 민간연구기관 의뢰해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내어 버린다면
산업 자체가 뒤죽박죽이 되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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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에 나노섬유가 이탈된다?

샤워기에 뿌려대면 이탈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나노섬유의 기능성은 1~3년 보장으로
이야기중이고, 
다음 습윤저항성에 1급으로 
어차피 5급(뛰어남)이 아닌 상태에서
1급이냐 2급이냐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방진망 
제조방법에 불리한 점도 있긴 합니다.
보통 방진망에서 접착제를 사용한다고 하면 
에틸렌초산비닐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vinyl acetate는 
국제암센터에서 2급 발암물질로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물을 뿌리면서 물이 통과되지 않는다고
홍보를 하는데,
물이 안통한다면 공기도 잘 안통한다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의심을 해야겠죠.
공기가 잘 통하는 방진망은 
물을 뿌렸을때 자연스럽게
젖는것이 정상입니다.

현재 발수코팅을 통해 
나노섬유의 습윤저항성을 증대시키고 
물이 또르륵 구르도록 제품을 만들 수 있지만, 
통기성을 양보해야기에
양산품으로 내어놓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노섬유 전기방사라인을
직접 갖추고 있는 회사의 장점^^v

물론 KS기준 염수분무테스트
(테스트기간 2달/ 500시간) 
제품 물성이 가지는 물에 대한 저항성은
간접확인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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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장은
나노섬유 관련 특허를 17개 보유중입니다.
그중에 방진망과 관련한
 특허 “제 10-7936571호 나노섬유 필터를 
이용한 방진망”을 생산하기 앞서  
특허 “제 10-343838호 나노섬유 
제조장치”의 장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양산품은 유해물질 안전성에 
특징을 더하고자 원재료 고분자화합물의 
변경과 합지 제조 공정상 조정을 통하면서 
특허의 내용에 제한받지 않고
양산품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뛰어난 기술력이 바탕이 된
우리회사 제품도
나노섬유 생산라인도 없는 
어설픈 회사들에게 공격받는
안타까운 현실에 
개탄스러울 따름이고,
열심히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방충망과 매쉬에 유리섬유 사용?

유리섬유(Glass fiber 글라스파이바)는
여러모로 외장재로서는 시끄러운 자재입니다.
우리 망은 PVC유리섬유 코팅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인식한 다른회사는
유리섬유 안쓰는데요~ 하고 말아버리는데
원재료규격서 같은 공식자료를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그냥 홈페이지에 아직  
그냥 글라스파이바 사용을
버젓이 올려놓기도 하네요.;;